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그와 연계된 수업을 하면서 독서와 창작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선생님으로 오랫동안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과 일상생활 속에서 영감을 받은 이야기로 어린이책을 만듭니다. 2012년에 엄마가 된 이후로는 ‘엄마 센서’가 장착되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엉뚱한 상상과 호기심을 담은 그림책 《행성-P》를 직접 쓰고 그렸습니다.
<연결 :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는…> - 2020년 6월 더보기
여전히 나와 연결되어 있는 나의 엄마와 나를 엄마로 만들어 준 시우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