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삼성 특검 취재를 시작으로 6년째 검찰청과 법원 청사를 오가고 있다. 가능한 한 웃는 얼굴의 법을 취재하고 싶지만, 실제로는 매일같이 눈물짓는 법의 얼굴만 보는 게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