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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은미

최근작
2010년 1월 <허브우먼>

솔직한 여자가 사랑도 잘한다

좋은 의사가 추구해야 할 덕목은 '치미병(治未病)'이다. 즉 병이 되기 전에 치료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성들이 자기 자신의몸에 대해 조금만 관심을 가졌더라면 피할 수 있는 병, 안 좋은 상황들에 대한 예방과 해결책이 이 책의 주요내용이다. 책속에는 상담 사례와 함께 우리가 미리 알면 좋은 정보를 가득 실었다. 상담사례에 인용된 환자 분들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 안녕하세요? 이은미입니다. 여러 해 전부터 여성병을 전문으로 진료하면서 느낀 점, 깨달은 점들을 혼자만 담고 있기에는 너무 아까워 이렇게 책으로 엮게 되었습니다. 흔히들 의사는 냉정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데, 우리 의사들도 진료 과정에서 표현은 못하지만 환자의 고통과 외로움, 회복될 때의 환희 등을 온몸으로 같이 느끼면서 살아갑니다. 제가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여성병의 생생한 현장 체험과 치료시 애로사항, 또 여성 성기능 장애 치료시 그 파트너와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환자의 보호자에 대한 감상 등을 진솔하게 담았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모르는 여성병으로 고생하시던 분들께 한의학적인 이론을 풀어 쓴 제 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00년 9월 8일 알라딘에 보내신 작가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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