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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예술

이름:이종영

최근작
2021년 5월 <심포니와 작곡가들>

오페라와 작곡가들

이 책을 처음 여는 사람들은 책의 반을 모차르트 오페라에 집중한 것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할는지 모르겠다. 사실상 오페라에 들어가는 음악의 역사는 길지만 바로크 오페라들을 우리들의 생활 속에서 볼 수 있었던 역사는 얼마 되지 않았다. 실황은 보지 못해도 CD나 DVD를 통해서라도 우리가 쉽게 접근할 수 있었던 것도 얼마 안 되는 세월이었고 지금의 인터넷의 보급으로 인해 가까이 갈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누리는 특권이다. 바로크 오페라는 악보의 출판 역사도 길지 않고 아직도 너무 많은 작품들이 미지의 세계에 남아 있고 그 전의 작품들은 어떠한 소리를 가졌을 것이라는 것은 상상조차 힘들기에 많은 이야기 를 하기가 힘든 제목이다. 인류의 역사 속에 모차르트라는 희한한 천재가 등장 했기에 오페라의 역사를 새로 쓸 수 있었다는 것이 과언이 아니다. 그의 7개의 오페라가 전부 독특한 걸작이기에 7개에 대해 전부 이야기한 것이다. 다음 Volume은 19세기로 넘어가기 때문에 이태리에서는 롯시니에서 Verdi까지, 독일 오페라는 베버(Carl Maria von Weber)와 바그너(Wagner)를 다루고 프랑스 오페라는 베를리오즈(Berlioz), 구노(Gounod), 비제(Bizet), 마스네(Massnet)를 다루려고 한다. 세 번째 Volume은 20세기 Theatre음악과 Dance음악?푸치니와 리하르트 스트라우스의 오페라, 스트라빈스키(Stravinsky)나 드뷔시(Debussy)의 dance음악과 오페라, 또 베르그(Alban Berg)의 오페라와 쇤베르크(Schoenberg)의 Theatre음악, 거쉰(Gershwin)의 포기와 베스, 번스타인(Berstein)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West side story) 등 Pop음악도 소개하려 한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출판해 주신 리음북스의 김종섭 사장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20년 전부터 시작된 우리의 인연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는 것을 또한번 새삼스레 느낀다. 게으름 피고 있는 내게 시작할 용기를 주시고 잡지에 연재해주신 CNB의 황용철 사장님께 감사드리고, CNB Jounal 편집장님께도 감사드린다. 자주 제게 들러 글쓰기를 재촉하고 교정봐주신 이구경 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 그리고 이 책이 나올 때까지 나의 강의를 열심히 들어 주신 나의 친구들, 학생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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